
배우 인교진의 집안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인교진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인교진은 지난달 20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소이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인교진은 "소이현과 드라마를 같이 하면서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 '네가 좋다'라고 고백했다"라며 "지인들이 있는 자리에서 나 혼자 술 마시고 고백했는데 그 후 4개월간 연락이 없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인교진은 "무기력하게 4개월이 흘러 내 자신을 위로하며 지내고 있는데 소이현에게 문자가 와서 고깃집에서 만났다"라며 "서로 보자마자 웃음이 터졌다. 소이현이 나이도 나이인 만큼 신중하게 생각했다고 하더라. 그리고 내 마음을 받아줬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tvN '명단 공개 2015'에서는 인교진이 연간 200억 매출을 자랑하는 재력가 집안의 자제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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