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남재현 아내 최정임, "남편 발 냄새가 얼굴 보는 것보다 나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힐링캠프' 남재현 아내 최정임, "남편 발 냄새가 얼굴 보는 것보다 나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힐링캠프' 남재현 아내 최정임 '세바퀴'서 발 냄새 발언

▲ '힐링캠프' 남재현 아내 최정임 '세바퀴'서 발 냄새 (사진: MBC '세바퀴' 방송 캡처) ⓒ뉴스타운

의사 최정임이 남편 남재현을 언급한 사실이 화제다.

지난해 2014년 9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추석특집'에 남재현, 최정임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최정임은 "나는 잘 대 거꾸로 잔다"며 "남편의 발 쪽에 머리를 두고 잔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남편이 술을 정말 좋아한다. 술 냄새와 코 고는 소리를 듣는 것보다 차라리 발 냄새가 낫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잔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남재현은 "어쩐지 자고 일어나면 눈이 부어있더라. 아내 발에 맞아서 그런 것이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남재현은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장모님과 다정한 사이를 자랑하고 있다.

'힐링캠프' 남재현 아내 최정임 발 냄새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남재현 아내 최정임 발 냄새 발언, 남재현 술 좋아하는구나" "'힐링캠프' 남재현 아내 최정임 발 냄새 발언, 남재현 웃기다" "'힐링캠프' 남재현 아내 최정임 발 냄새 발언, 남재현 착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