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 난동으로 구속기소 된 배우 임영규의 과거 인터뷰가 화제다.
임영규는 지난 2010년 7월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이혼과 사업실패로 노숙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당시 임영규는 "17년 전 이혼 후 미국에서 여러 사업에 손댔다 실패했다"며 "사채에 손을 대 노숙을 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이어 "남한테 손 벌리기도 싫고 더는 도와줄 사람도 없었다"며 찜질방에서 지내는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임영규는 지난 5일 서초구 서초동의 한 바에서 200만 원 상당의 술을 마신 뒤 돈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임영규 구속기소 이혼 후 찜질방에서 노숙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영규 구속기소 이혼 후 찜질방에서 노숙, 임영규 법대로 처벌받아라" "임영규 구속기소 이혼 후 찜질방에서 노숙, 임영규 심각하다" "임영규 구속기소 이혼 후 찜질방에서 노숙, 임영규 왜 저러고 살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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