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남재현, 옆집에 몰래 잠입...'장모님 때문에?'
스크롤 이동 상태바
'힐링캠프' 남재현, 옆집에 몰래 잠입...'장모님 때문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힐링캠프' 남재현 '자기야-백년손님' 미역국 사건

▲ '힐링캠프' 남재현 '자기야-백년손님' 미역국 사건 (사진: SBS '자기야-백년손님' 방송 캡처) ⓒ뉴스타운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하고 있는 의사 남재현의 과거 방송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9일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선 장모 이춘자의 생이을 위해 미역국을 끓이는 남재현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남재현은 아침 일찍 나가 걱정하는 장모님을 뒤로하고 "산책 다녀오겠다"며 자연스럽게 집을 벗어났다.

이후 남재현은 바로 고깃집에 가서 "미역국을 끓이려고 하는데 무슨 고기를 사야하냐"고 물으며 고기를 샀다. 미역을 사러가서도 "미역국을 끓어야 하는데 어떤 미역을 쓰냐"며 물어물어 쇼핑을 끝냈다.

이어 남재현은 미역과 고기를 사들고 오다가 장모님의 집이 아닌 옆집으로 향했다. 옆집 주인들은 남재현이 미역국을 끓일 수 있도록 주방을 내주었다.

한편 남재현은 지난 16일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자기야-백년손님' 남재현 미역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기야-백년손님' 남재현 미역국, 남재현 착하다" "'자기야-백년손님' 남재현 미역국, 미역국 맛있겠다" "'자기야-백년손님' 남재현 미역국, 남재현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