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사라진 내일(가제)’의 배우 박효주와 이현욱이 2015년 설을 맞이해 덕담을 전해왔다.
박효주와 이현욱의 소속사 측은 17일 두 사람이 나란히 서서 이틀 후 다가올 설날을 즐겁게 보내라는 의미로 새해 인사가 적힌 종이를 들고 입가에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들고 있는 종이에는 각각“다가오는 민족의 대명절 설날,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설 연휴 보내세요~”, “새해에는 원하시는 일 모두 다~ 이루시고 항상 웃는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라는 문구로 명절 인사가 쓰여져 있다.
박효주와 이현욱은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소속사 측을 통하여 함께 새해 인사를 보내게 됐다는 전언이다.
한편, 박효주-이현욱 두 배우는 영화 ‘사라진 내일(가제)’에서 각각 불미스러운 사건을 폭로하고자 하는 열혈 여기자와 촬영기자로 분해 또 한 번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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