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D 하니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하니 엄마의 돌직구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하니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엄마가 가수 데뷔를 반대했음을 고백했다.
당시 하니는 "데뷔 전 엄마가 가수하는 것을 많이 반대하셨었다"라며 "엄마가 '너한테 어떠한 가능성도 못 봤다'라고 하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니는 "엄마가 '너 예뻐. 근데 너 정도 예쁜 애들은 많아. 너 노래 잘해. 근데 너만큼 노래 잘하는 애들도 많아'라고 하시더라"라고 덧붙였다.
하니의 말을 들은 MC들은 "어머님이 악플러 아니시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EXID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하니와 관련된 증권가 사설 정보지(찌라시)를 언급하며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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