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맘' 김희선 "내 남편도 결국 변하더라" 심경 고백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앵그리맘' 김희선 "내 남편도 결국 변하더라" 심경 고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앵그리맘' 김희선 '택시'서 심경 고백

▲ '앵그리맘' 김희선 '택시'서 심경 고백 (사진: tvN '택시' 방송 캡처) ⓒ뉴스타운

배우 김희선이 '앵그리맘'에 출연을 결정지은 가운데 과거 택시에 출연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1월 방송된 tvN '택시'에서는 배우 김희선이 출연했다.

이날 김희선은 결혼생활에 대해 "결혼 초기에는 열 번 싸우면 열 번 다 남편이 먼저 사과를 했다. 그런데 요즘에는 사과도 안 하고 뒤끝이 길더라"고 밝혔다.

이어 "옛날엔 내가 잘못을 했어도 남편이 먼저 사과의 제스처를 취하곤 했는데 요즘에는 남편도 말을 안 한다"라며 서운한 심정을 토로했다.

한편 김희선은 MBC 새 수목드라마 '앵그리 맘'에서 고등학생으로 변장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앵그리맘' 김희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앵그리맘' 김희선, 김희선이랑 사는데도 저러다니" "'앵그리맘' 김희선, 김희선 예쁘다" ''앵그리맘' 김희선, 김희선 그래도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