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러드'가 첫 방송을 한 가운데, 안재현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안재현은 지난해 10월 3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안재현은 "꿈이 모델이었나"라는 질문에 "아니다, 취업이 하고 싶었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안재현은 "꿈이 멋진 아빠. 부자 아빠였다"라며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누워있을 때 미래에 대해 생각했다"라고 설명하며 이후 모델 아카데미를 찾아갔다고 밝혔다.
안재현은 "그런데 못생겨서 거절당했다. 성형 제안도 많이 받았다"라며 "아카데미에서 떨어지고 모델 협회에서 진행하는 대회에 나가서 1등을 했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안재현이 출연하는 KBS 드라마 '블러드'는 국내 최고의 암 병원을 중심으로 불치병 환자들을 치료하고, 생명의 존귀함과 정의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뱀파이어 외과의사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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