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영국 출신 탐험가 제임스 후퍼가 과거 아내에게 보냈던 편지가 다시금 화제다.
제임스 후퍼는 과거 MBC '제임스의 도전 그날'을 통해 아내와의 연애와 결혼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장거리 연애를 했던 제임스 후퍼는 아내를 향한 애정을 직접 쓴 편지로 드러냈다.
공개된 편지에서 제임스 후퍼는 "내 사랑하는 달팽이께. 네 토끼는 영국에 잠깐 있어. 깡충깡충 뛰어가서 좀 슬픈데 계속 연락하고 생각해줄게"라는 글과 함께 직접 그린 앙증맞은 그림을 편지에 넣었다.
한편 16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는 원년 멤버인 영국 비정상 제임스 후퍼가 재출연해 각국의 비정상들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연애편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연애편지, 대박",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연애편지, 부러워",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연애편지, 아내는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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