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남재현 "바람필 때 절대 걸리지 말아야지" 의미심장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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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남재현 "바람필 때 절대 걸리지 말아야지" 의미심장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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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남재현 '백년손님-자기야'에서 바람둥이 발언 화제

▲ '힐링캠프' 남재현 바람둥이 발언 (사진: SBS '백년손님-자기야' 방송 캡처) ⓒ뉴스타운

의사 남재현이 '힐링캠프'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의미심장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에서는 남재현의 처가살이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재현의 장모는 사위가 바람둥이였다는 동네 친구의 말에 "머리 털을 다 뽑아 버리지"라며 분노했다.

이어 남재현은 "바람피운 게 아니다. 여자들이 나한테 홀린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남재현의 장모는 "만약 남서방이 바람을 피운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잡아 조져 버리지 그냥 놔둘 거 뭐 있냐"라며 화통하게 대답했고

이 사실을 들은 남재현은 "능히 그러실만한 성격"이라며 "절대 바람피우지 말고 절대 걸리지도 말아야 되겠다"고 고백했다.

한편 남재현은 SBS 예능프로그램 '백년손님-자기야'에 출연해 장모와 돈독한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힐링캠프' 남재현 바람둥이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남재현 바람둥이 발언, 남재현 좋다" "'힐링캠프' 남재현 바람둥이 발언, 남재현 너무 웃기다" "'힐링캠프' 남재현 바람둥이 발언, '백년손님-자기야' 너무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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