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에 출연한 의사 남재현의 귀여운 별명이 화제다.
지난해 10월 25일 방송된 채널A '내조의 여왕'은 화를 다스리는 아내들 편으로 꾸며졌으며, 남자현과 그의 아내 최정임, 가수 강진과 희자매 출신 아내 김효선이 출연했다.
당시 최정임은 남편 남재현의 '지나친 술사랑'을 신랄하게 꼬집었다.
최정임은 "남편은 매일같이 진료를 마치자마자 병원 문을 나서서 연락 한 통 없이 술을 마시고 밤늦게 귀가하기 일쑤"라고 폭로했다.
이에 대해 남재현은 "아내가 잡으러 올까 봐 눈치 보느라 일찍 먹고 파한다. 폭탄주를 빠른 속도로 연거푸 마시다가도 밤 12시가 되면 귀가를 위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서 내 별명이 남데렐라"라고 변명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아니한가'에 출연한 남재현은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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