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재현 박사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남재현은 지난해 9월 6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아내 최정임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최정임은 "남편이 자꾸 애들을 데리고 외국으로 나가라고 한다"라며 "독립군도 아닌데 자꾸 해방을 주장한다"라며 피곤하다고 말했다.
이에 남재현은 "평소 기러기 아빠가 부러웠다. 마음대로 살지 않느냐"라며 기러기 아빠가 되고 싶은 소망을 드러냈다.
남재현의 말을 들은 이휘재는 "내가 박사님을 몇 번 뵙지 않았나. 지금도 충분히 기러기 아빠처럼 지낸다"라고 말했고, 권장덕 역시 "기러기가 쓰레기 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남재현이 출연해 장애등급을 받은 아들에 대해 언급해 주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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