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박주미 열연, 한가인-이보영보다 외모적으로 한 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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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박주미 열연, 한가인-이보영보다 외모적으로 한 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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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박주미 외모 자신감

▲ 블러드 박주미 외모 자신감 (사진: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뉴스타운

배우 박주미가 '블러드'를 통해 파격적인 열연을 펼친 가운데 과거 외모 자신감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박주미는 과거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주미는 "원래 배우를 꿈꿨던 건 아니다"라며 "어릴 때부터 예쁘다는 칭찬을 받았다. 그렇다고 내가 미스코리아 몸매는 아니지 않냐. 재수할 때 아는 분의 권유로 연예기획사에 가게 됐다. 알고 보니 굉장히 큰 기획사였다. 때마침 코카콜라 광고를 하고 있었다. 당시 폭발적 파급력을 가졌던 CF 모델로 발탁돼 연예계 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 광고나 단역배우로 활동했다. 단역 시절이었던 1991년 대작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에 출연했다. 아시아나 항공사에서 8년간 모델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또 "한가인과 이보영보다 외모가 뛰어나다고 생각하냐"는 MC 강호동의 물음에 "그분들보다 모델 활동 기간이 길다. 모델로 활동했던 기간이 말해주지 않을까요?"라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블러드 박주미 외모 자신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블러드 박주미 외모 자신감, 당연히 가질 수 있지~" "블러드 박주미 외모 자신감, 정말 예쁜 듯" "블러드 박주미 외모 자신감, 세월을 거꾸로 먹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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