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효신이 뮤지컬 '팬텀' 주연으로 캐스팅된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박효신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연애를 정말 하고 싶다"며 연애를 향한 바람을 드러냈다.
그는 "가끔 소개팅 자리에 나가지만 아직 인연을 못 만난 것 같다"고 말했다.
박효신은 이상형에 대해 "성격이 잘 맞고, 먹는 거! 좋아하는 음식이 비슷했으면 좋겠다. 가장 중요한 건 나를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에게 내 마음을 쏟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효신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뮤지컬 '팬텀'은 소설가 가스통 르루의 추리 소설 '오페라의 유령'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박효신 이상형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효신 이상형, 그런 사람 꼭 만나길 바랍니다!" "박효신 이상형, 좋은 사람 만나시길" "박효신 이상형, 소개팅도 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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