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기우가 연인 이청아와의 데이트를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Y-STAR '노는 오빠'에서는 MC 김지훈과 이기우가 이태원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이색 가게들을 소개했다.
촬영 당시 김지훈은 이기우를 향해 이태원이 최근 자신이 놀러 다니는 동네라며 자신 있게 일일 가이드 역을 자처했다.
이에 이기우는 가소롭다는 듯 "내가 예전에 이태원에 뿌린 돈만 자동차 2대 값"이라며 "아마도 내가 이곳 상권 부흥에 일조했을 것"이라고 셀프 폭로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이기욱은 이청아와의 데이트를 언급하며 "우린 둘 다 육류를 즐기지 않아서 이렇게 스테이크 써는 거 잘 안 한다. 아주 가끔?"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기우와 이청아가 패션잡지 '엘르' 3월호에서 첫 커플 화보를 선보인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청아 연인 이기우 육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청아 연인 이기우 육류, 대박", "이청아 연인 이기우 육류, 그럼 먹을 게 있나?", "이청아 연인 이기우 육류, 식성도 닮았나 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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