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인 커플 이기우와 이청아가 커플 화보를 촬영한 가운데, 과거 씨스타에 대한 이기우의 사심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4월 MBC 시트콤 '스탠바이'에 출연하고 있던 이기우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군 복무를 할 때 씨스타19의 인기가 최고였다"면서 "나 역시 씨스타를 보고 많은 힘을 얻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씨스타 팬이라고 말하는 국군 장병들이 많아서 그랬는지 보라 씨가 한 번은 '군인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는 내용으로 기사가 난 적이 있었다"며 "보라 씨의 그 응원 한마디가 매우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기우와 이청아는 지난 2013년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기우 씨스타에 사심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기우 씨스타에 사심 발언, 이기우 이청아 너무 잘 어울린다" "이기우 씨스타에 사심 발언, 이기우 너무 잘생겼다" "이기우 씨스타에 사심 발언, 이기우 씨스타 좋아하는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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