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집' 경수진 "66사이즈에서 44사이즈 된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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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의 집' 경수진 "66사이즈에서 44사이즈 된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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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의 집' 경수진 과거 '아홉수 소년' 위해 다이어트

▲ '파랑새의 집' 경수진 과거 '아홉수 소년' 위해 다이어트 (사진: '그라치아' 제공) ⓒ뉴스타운

'파랑새의 집'의 주연 배우 경수진이 과거 드라마를 위해 몇 주 만에 44사이즈로 변신한 사실이 공개됐다.

지난해 8월 25일 서울 강남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 tvN 새 금토드라마 '아홉수 소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아홉수 소년' 유학찬 PD는 JTBC 드라마 '밀회' 촬영 당시 만난 경수진에 대해 "66사이즈는 돼 보였다. 그런데 몇 주뒤에 보니 55사이즈로 살이 빠져있더라"며 "더 신기한 건 그 다음주가 되니 말도 안되게 44사이즈가 됐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경수는 "다이어트가 너무 힘들었다. 아무리 먹어도 44 사이즈인 캐릭터라 정말 많이 고민했다. 식이조절도 많이 했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경수진은 16일 KBS 새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파랑새의 집' 경수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파랑새의 집' 경수진, 경수진 매력 있다" "'파랑새의 집' 경수진, 경수진 예쁘다" "'파랑새의 집' 경수진, '파랑새의 집' 드라마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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