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카이와 류정한, 가수 박효신이 뮤지컬 '팬텀' 출연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박효신에 대한 배우 박보영의 사심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11월 SBS E! '연예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박보영은 "가장 좋아하는 뮤지션이 누구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보영은 "사실 중학교 때부터 10년 가까이 박효신 씨를 좋아했다"라며 "모든 앨범을 다 구매했다. 심지어 군대 가셨을 때 발매된 리메이크 앨범도 샀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럼 박효신의 콘서트도 가봤느냐"는 물음엔 "내가 지방에 살아서 콘서트는 한 번도 가지 못했다. 다음 콘서트가 열리면 그건 꼭 가고싶다"며 박효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효신이 출연하는 뮤지컬 '팬텀'은 추리 소설 '오페라의 유령'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박효신 뮤지컬 '팬텀'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효신 뮤지컬 '팬텀' 출연, 박효신 잘생겼다" "박효신 뮤지컬 '팬텀' 출연, 박효신은 좋겠다" "박효신 뮤지컬 '팬텀' 출연, 뮤지컬 '팬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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