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수지 모자' 소송에서 패소한 가운데, 근황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수지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BL. 시선 강탈. 뒤에 화장실"이라는 해시 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야구 잠바를 입고 손에 얼굴을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살이 빠져 한층 미모에 물이 오른 수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15일 서울 중앙지법은 수지가 인터넷 쇼핑몰 H 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초상권, 성명권이 침해됐다는 이유만으로 원고가 다른 사람과 초상, 성명, 사용 계약을 체결하지 못했거나 기존에 체결된 계약이 해지되는 등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볼 수 없다"라며 H 사 측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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