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손흥민(23·레버쿠젠)이 10분 만에 헤트트릭을 기록한 가운데, 장형철 디자이너가 밝힌 손흥민 스타일링 에피소드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여성오락채널 TRENDY의 패션토크프로그램 '아이엠(I am)에서는 장형철 디자이너(오디너리피플) 편이 그려졌다.
장형철 디자이너는 평소 친분을 자랑하는 손흥민, 김승규, 이용 등 축구선수들의 스타일링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당시 장형철 디자이너는 손흥민 선수에 대해 "183cm 큰 키에도 불구하고 신발 사이즈는 260mm로 작은 편"이라면서 "좋은 비율을 위해 신발을 좀 더 크게 신으라는 스타일링 조언을 해줬다"고 전했다.
이어 "손흥민 선수는 큰 키에 얼굴이 하얗고 굉장히 작아 어떤 칼라나 스타일이든 잘 소화한다"며 "축구 안 하게 생긴 외모"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4일(한국시각) 손흥민은 독일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2014-15 독일 분레스리가 21 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장해 3골을 기록했다.
헤트트릭 손흥민 장형철 디자이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헤트트릭 손흥민 장형철 디자이너, 그랬구나", "헤트트릭 손흥민 장형철 디자이너, 축구 정말 잘해", "헤트트릭 손흥민 장형철 디자이너, 자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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