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미쓰에이 페이 "냉장고에 시체가 꽉 차 있다…" 충격 발언
스크롤 이동 상태바
'런닝맨' 미쓰에이 페이 "냉장고에 시체가 꽉 차 있다…" 충격 발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런닝맨' 미쓰에이 페이 말실수

▲ '런닝맨' 미쓰에이 페이 말실수 (사진: KBS '해피투게더') ⓒ뉴스타운

미쓰에이 멤버 페이가 '런닝맨'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서투른 한국말로 인해 생긴 실수담을 공개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페이는 지난 2013년 11월 KBS 2TV '해피투게더'에 '걸그룹과 삼촌팬'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페이는 "아직 한국말이 서툴러 실수를 많이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페이는 "최근 컴백을 앞두고 인터뷰를 했다"며 "한 기자에게 '평소에도 요리를 많이 하느냐'는 질문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냉장고에 늘 식재료가 가득 차 있다'고 대답해야하는데 '냉장고에 시체가 가득 있다고 말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페이는 15일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배우 이광수와 호흡을 맞췄다.

미쓰에이 페이 말실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쓰에이 페이 말실수, 페이 귀엽다" "미쓰에이 페이 말실수, 페이 요리도 잘한다" "미쓰에이 페이 말실수, '런닝맨'에서 너무 웃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