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쓰에이 멤버 페이가 '런닝맨'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서투른 한국말로 인해 생긴 실수담을 공개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페이는 지난 2013년 11월 KBS 2TV '해피투게더'에 '걸그룹과 삼촌팬'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페이는 "아직 한국말이 서툴러 실수를 많이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페이는 "최근 컴백을 앞두고 인터뷰를 했다"며 "한 기자에게 '평소에도 요리를 많이 하느냐'는 질문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냉장고에 늘 식재료가 가득 차 있다'고 대답해야하는데 '냉장고에 시체가 가득 있다고 말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페이는 15일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배우 이광수와 호흡을 맞췄다.
미쓰에이 페이 말실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쓰에이 페이 말실수, 페이 귀엽다" "미쓰에이 페이 말실수, 페이 요리도 잘한다" "미쓰에이 페이 말실수, '런닝맨'에서 너무 웃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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