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랑새의 집'을 통해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배우 이상엽의 과거 인터뷰가 화제다.
이상엽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상엽의 집안 또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상엽은 40년간 철강업계에서 손꼽히는 고(故) 김종진 회장 외손자로 알려졌다.
故 김종진 회장은 1994년까지 포스코 전신인 포항제철 사장을 역임했으며 1998년 동국제강 회장으로 부임해 2001년까지 회장직을 역임했다.
과거 이상엽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 집안은 나와 별로 상관없는 일인데 알려져서 너무 민망하다"며 "집안이 부유해서 그냥 배우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난 절대 그렇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파랑새의 집'은 시련을 극복해 나가는 청춘들의 성장과 혈연을 뛰어넘는 가족의 이야기로 오는 21일 방송된다.
'파랑새의 집' 이상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파랑새의 집' 이상엽, 이상엽 대단하다" "'파랑새의 집' 이상엽, 이상엽 잘생겼다" "'파랑새의 집' 이상엽, 이상엽 다 가졌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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