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에일리가 '식사하셨어요'에서 폭풍 먹방을 선보인 가운데 과거 CF 촬영 현장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에일리는 지난해 6월 방송된 MBC 뮤직 '에일리의 비타민'에서 광고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당시 에일리는 의상을 갈아입은 후 스태프들에게 줄 음료를 가지고 나오던 중 촬영장 한 쪽에 놓여져 있는 피자를 발견했다. 한동안 물끄러미 바라보다 촬영을 위해 피자를 과감히 포기했다.
이후 진행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에일리는 "피자 먹고 싶은데 촬영이라서 나중에 먹으려고 안 먹었다"며 "안 먹었으니까 잘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일리는 15일 오전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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