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3 양파, 7년 활동 중단 이유? "세상을 몰랐고, 처세에 무능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나는 가수다3 양파, 7년 활동 중단 이유? "세상을 몰랐고, 처세에 무능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는가수다3 양파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 나는가수다3 양파 (사진: MBC '나는가수다3') ⓒ뉴스타운

 

MBC '나는가수다3'에 출연한 양파의 출연 소감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달 30일 '나는가수다3' 첫 방송에서 양파는 "17살에 데뷔했다. 20주년이란 게 믿어지지 않는다"며 "제 나이가 대체 몇 살인가요?"라고 물었다.

이어 "너무 어렸고 세상을 몰랐고, 처세에 무능했다. 시행착오를 겪으며 타의에 의해 활동할 수밖에 없었다. 7년여간 본의 아니게 공백기를 가졌다"고 밝혔다.

또한 "컴백했더니 소속사가 공중분해됐다. 그런 일들이 계속 반복됐다. 혼자 고군분투하며 음악을 만들고 있던 중에 출연을 청해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나왔다"며 '나가수'출연 계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파는 지난 13일 방송에서 이문세의 '그대와 영원히'를 재해석해 청중을 사로잡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