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감한 가족' 박명수가 AOA 설현을 극찬한 가운데 설현의 먹방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2TV '용감한 가족'에서 톤레사프 수상가옥에서 생활하는 설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현은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역대급 먹방을 선보이며 음식을 맛있게 먹었다.
설현은 "캄보디아 와서 살이 빠질 줄 알았는데 더 찔 것 같다. 너무 잘 먹어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명수는 13일 방송된 '용감한 가족'에서 설현에 대해 "정말 귀엽다. 예쁘고, 나무랄 데가 없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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