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M.I.B 멤버 강남이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해 치타에 호감을 표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강남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했다.
당시 MC 김구라는 강남에게 "용문동 단독주택에 혼자 살고 있지 않느냐. 일본에서 온 친구들이 대부분 잘 사는 것 같다"고 말했다.
강남은 "내가 아니라 우리 부모님이 잘 사는 것이다. 어머니가 사주신 집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에 가수를 한다고 했을 때 아빠에게 엄청나게 두드려 맞았다"며 "아빠 회사를 승계해야 하는데 반대하고 몰래 한국으로 왔다"고 말했다.
이에 MC 허지웅은 "그러면서 무슨 노래는 '있는 놈들이 더 한 세상'이라고, 그러니까 노래가 안되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남은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에게 호감을 표하며 "내가 머리가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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