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난동 바비킴, 과거 크리스마스 소원으로 "집 채워줄 여자가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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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난동 바비킴, 과거 크리스마스 소원으로 "집 채워줄 여자가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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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 크리스마스 소원 재조명

▲ 기내 난동 바비킴 크리스마스 소원 (사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뉴스타운

가수 바비킴이 기내 난동으로 물의를 빚은 지 한달여 만에 귀국한 가운데 과거 크리스마스 소원이 화제다.

바비킴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당시 바비킴은 제작진과 진행된 사전 인터뷰에서 "크리스마스 소원은 내 33평 집을 채워줄 수 있는 여자가 있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또 이날 방송을 통해 바비킴은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등의 노래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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