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내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물의를 빚은 가수 바비킴이 귀국한 가운데 과거 바비킴 부친의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바비킴과 MBC 관현악단의 트럼펫 연주자였던 아버지 김영근 씨가 함께 무대를 꾸몄다.
당시 바비킴의 아버지는 원하는 며느리상에 대해 "바비킴의 술을 줄여주고 건강을 챙기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바비킴은 13일 오후 인천에서 미국 샌프란시스코행으로 향하는 대한항공 비행기 내에서 고성을 지르며 난동을 부린 이후 약 한 달여 만에 입국해 "심려를 끼쳐 정말 죄송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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