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산체의 인기가 뜨거운 가운데, 과거 나영석 PD의 인터뷰가 화제다.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영석 PD는 "동물이 이렇게 사랑을 받을 줄 몰랐다. 특히 산체는 처음부터 주역이 아니었다"며 "산체는 너무 어리다. 밖에 내놓기도 겁나서 24시간 방안에만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영석 PD는 "산체 다음으로 동물 한 마리가 더 등장할 예정이다. 해프닝처럼 나오게 된다"고 예고했다.
또한 나영석 PD는 "강아지 밍키가 지금 많이 컸다. 봄에 밍키를 보면 시청자들이 많이 놀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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