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프리티 랩스타' M.I.B 멤버 강남이 래퍼 치타에 호감을 표시한 가운데, 최근 사유리가 강남을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2월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강남과 사유리의 냉장고를 두고 대한민국 최고 셰프 6인의 요리 대결이 펼쳐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사유리는 "강남이 뜨니깐 배가 많이 아프다"며 "엄청 친했는데 뜨고 나서 연락이 없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뜨기 전에는 매일 밤마다 통화를 했는데 뜨고 나서는 전화를 안 받는다"고 덧붙였다.
강남은 "제가 하는 방송이 리얼리티라서 24시간 동안 촬영하는데, 전화를 하려고 하면 새벽 2시, 3시"라고 해명했다.
이에 사유리는 "낮에 전화하지 그러냐"고 반박했고, 강남은 "그 시간에 누나 자고 있지 않느냐"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강남은 짧은 머리를 좋아한다면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다고 고백했다.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사유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사유리, 대박",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사유리, 세상에",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사유리, 친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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