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민국의 애교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송일국이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마라톤 연습 후 식당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삼둥이 중 둘째 민국이는 "이모님, 맘마 주세요"라고 외쳤고, 두 손을 볼에 갖다댄 채 치명적인 애교를 선보였다.
이어 "이모님 물고기, 물고기. 고마워요 이모님"이라고 말해 귀여움을 더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에 앞서 송민국을 다정히 안고 있는 추성훈의 사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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