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혜가 과거 SNS에 남긴 글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지혜는 과거 SNS에 게재한 의미심장한 게시물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김지혜는 "그 때는 마음이 힘들었다. 박준형이 외박하면 SNS에 올리고 새벽에 안 들어오면 올렸었다"며 "8년을 같이 살았는데 시어머니가 잘해주건 잘해주지 않건 같이 사는 건 힘들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박준형이 '어머니랑 같이 산다해서 너랑 결혼한거다'라고 했을때 정말 섭섭했다"며 "그래서 쇼핑 중독이 왔고 2번째가 잠, 3번째가 성형이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2일 방송된 SBS '자기야'에서 박준형은 아내 김지혜에 대한 사실을 거침없이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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