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심형탁이 최근 어려웠던 시절을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심형탁은 "한 번도 친구한테 돈을 빌리거나 빌려준 적 없었다"며 "도시가스 6개월을 끊겨도 그냥 살았다. 부탄가스를 이용했다"고 밝혔다.
이에 DJ 컬투는 "어려웠던 적이 있었구나"라며 놀랐고, 심형탁은 "집안 핀 것이 5개월 정도다. 그전까지는 빚만 갚았다. 집안에 일이 좀 있었다"며 "지금은 저축만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컬투는 "대단하다"며 심형탁을 향해 박수를 보냈다.
'컬투쇼' 심형탁 5개월 빚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컬투쇼' 심형탁 5개월 빚, 지금은 아니라서 다행", "'컬투쇼' 심형탁 5개월 빚, 그랬구나", "'컬투쇼' 심형탁 5개월 빚, 뭔가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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