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바비킴의 입국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바비킴이 밝힌 부러운 사람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277회에 출연한 바비킴은 타블로를 언급했다.
이날 결혼에 관한 이야기 도중, 바비킴은 "타블로가 좀 부럽다. 아기가 있으니까 부럽긴 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예전에는 소개팅을 원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소개팅을 원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바비킴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바비킴이 2월 13일 오후 6시 35분, 샌프란시스코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합니다"라고 밝혔다.
가수 바비킴 부러운 사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수 바비킴 부러운 사람, 나도 부러워", "가수 바비킴 부러운 사람, 하루 예뻐", "가수 바비킴 부러운 사람, 귀국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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