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한의사 왕혜문, 청순한 외모와 반전되는 취미 눈길 "복싱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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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한의사 왕혜문, 청순한 외모와 반전되는 취미 눈길 "복싱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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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혜문 취미 복싱

▲ '왕혜문 취미 복싱' (사진: JTBC '에브리바디') ⓒ뉴스타운

미녀 한의사 왕혜문이 화제인 가운데, 외모와 반전되는 그녀의 취미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왕혜문 한의사는 지난 2013년 KBS '퀴즈쇼 사총사' 녹화에서 "터프한 복싱 운동을 즐긴다"라며 복싱 시범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왕혜문 한의사는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에브리바디'에서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왕혜문 한의사는 근육질의 몸매가 돋보이는 비키니 사진에 대해 "작년 9월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했을 때 찍은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요즘에 전문가들이 이론적인 부분은 강한데 실전으로 안 보여주니까 환자분들이 못 미더워하셔서 말만이 아닌 몸으로 보여주자고 해서 식이요법과 운동을 같이 병행해 6개월 만에 만든 몸"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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