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 집이 화제인 가운데, 손진영 팬들의 통 큰 선물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파일럿 '별바라기'에서 손진영은 200평 땅과 50년산 삼산을 선물 받을 뻔한 사실이 드러났다.
손진영의 팬 강경욱 씨는 "농사를 지울 수 있는 토지 중 일부는 집을 지을 수 있다"며 "그곳에 나도 집을 짓고 살고, 진영이도 집을 짓고 살면서 한 동네서 같이 어울려 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시골에는 대지 200평 정도면 집을 짓는다. 그 정도면 내가 가지고 있는 농사짓는 땅 중에서 줄 수 있다고 했는데 진영이가 사양하더라"고 전했다.
또한 "내가 직접 캔 건 아니고 주변에 심마니가 있는데 저 친구를 따라다니다 보니 연예인이 힘든 직업이란 걸 알게 됐다. 그래서 (손진영에게 삼산을) 먹이고 싶었다. 주변의 심마니가 마침 그때쯤 (삼산을) 캤다"고 덧붙였다.
손진영의 또 다른 팬 김경숙 씨는 "내가 말렸다"며 "진영이가 받기에는 너무 큰 거라고 생각했다. 사서 줘야 했는데 금액이 천만 원 정도 됐다. 50년산이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구혜선은 집이 200평이냐는 질문에 "집이 크다. 아무래도 대 가족이 있다보니"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200평 손진영 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200평 손진영 팬, 대박이다",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200평 손진영 팬, 200평이라니",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200평 손진영 팬, 부담스럽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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