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구혜선, 백옥 같은 피부 눈길 "원래 피부 톤에서 두 톤 낮춰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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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구혜선, 백옥 같은 피부 눈길 "원래 피부 톤에서 두 톤 낮춰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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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구혜선 피부 톤

▲ '해피투게더 구혜선 피부 톤' (사진: SBS '한밤의 TV 연예') ⓒ뉴스타운

배우 구혜선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과거 자신의 하얀 피부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구혜선은 지난해 4월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백옥 같은 피부의 비결이 무엇이냐"라는 김지석의 질문에 "나가서 노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상윤이 "피부 톤을 약간 어둡게 할 생각은 없느냐"라고 묻자 구혜선은 "지금도 원래 피부톤에서 두 톤 정도 낮춰서 방송을 하고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과거 연예인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해 주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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