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구혜선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과거 구혜선의 절친 서현진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서현진은 과거 KBS '스타 인생극장' 구혜선 편에 출연해 두 사람의 남다른 우정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서현진은 "혜선이가 집 아니면 학교다. 가끔 사무실 가는 정도"라고 구혜선의 일상을 전하며 절친임을 입증했다.
이어 "혜선이를 안 지 6년이 됐다. 속 얘기를 할 수 있는 친구 하나만 있으면 딴 친구 없어도 된다"라며 "혜선이가 없었으면 죽을 고비 못 넘겼을 것이다. 엄마한테 못하는 얘기를 자주 한다"라고 말해 진한 우정을 드러냈다.
구혜선 역시 "서현진이 날 키웠다"라며 "성격 중에 가장 많은 영향을 서현진이란 친구에게 받았다. 서현진의 맑고 바른 정신을 전수받았다"라며 서현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과거 연예인 남자친구가 있었음을 말해 주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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