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이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어머니 외모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이 어머니처럼 한국 생활을 보살펴준 이모들과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의 이모들은 "강남이 어렸을 때 인형처럼 참 예뻤다"라며 휴대폰에 저장된 강남의 돌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남은 커다란 눈망울과 뽀얀 피부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남의 셋째 이모는 "사진관 아저씨가 너무 예쁘니까 공짜로 사진을 찍어줬다. 강남 사진을 밖에 걸어뒀다"라고 덧붙였다.
강남은 자신과 함께 찍힌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어머, 우리 엄마. 우리 엄마 왜 이렇게 못생겼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강남은 지난 12일 방송된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해 "내가 머리가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아요"라며 치타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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