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어머니 외모 디스? "어머, 우리 엄마 왜 이렇게 못생겼냐"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강남, 어머니 외모 디스? "어머, 우리 엄마 왜 이렇게 못생겼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남 어머니 외모 디스

▲ '강남 어머니 외모 디스'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뉴스타운

강남이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어머니 외모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이 어머니처럼 한국 생활을 보살펴준 이모들과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의 이모들은 "강남이 어렸을 때 인형처럼 참 예뻤다"라며 휴대폰에 저장된 강남의 돌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남은 커다란 눈망울과 뽀얀 피부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남의 셋째 이모는 "사진관 아저씨가 너무 예쁘니까 공짜로 사진을 찍어줬다. 강남 사진을 밖에 걸어뒀다"라고 덧붙였다.

강남은 자신과 함께 찍힌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어머, 우리 엄마. 우리 엄마 왜 이렇게 못생겼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강남은 지난 12일 방송된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해 "내가 머리가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아요"라며 치타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