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엽과 총각파티'에서 가수 김종민이 많은 여자들에 기습뽀뽀를 당한 가운데, 과거 김종민이 밝힌 연인 사이 지켜야 할 점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9월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김종민은 연인 사이에 사생활 존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당시 함께 출연했던 NRG 출신 가수 노유민은 "아내는 나에 대해 모든 걸 알고 싶어 한다"며 "휴대 전화도 잠금 장치를 해두면 안 되고 내가 어디로 이동하는지 등 모두 전화로 알려줘야 한다"고 말해 MC들과 김종민을 놀라게 했다.
MC 오만석은 김종민에게 "이런 스타일의 여자친구를 만난 적이 있느냐"고 물었고, 김종민은 "나는 이 같은 상황에 가기 전에 끊어버린다"고 단호히 답했다.
이어 "여자친구가 내 휴대전화를 보는 순간 '지금 뭐 하는 거야'라고 말하며 그 자리에서 바로 응징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1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신동엽과 총각파티'에서 가수 김종민은 여성들에게 기습뽀뽀를 받는 몰래카메라를 당했다.
'신동엽과 총각파티' 김종민 휴대폰 감시 응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동엽과 총각파티' 김종민 휴대폰 감시 응징, 그렇지", "'신동엽과 총각파티' 김종민 휴대폰 감시 응징, 당연한 거지", "'신동엽과 총각파티' 김종민 휴대폰 감시 응징, 그게 쉽진 않을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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