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에 출연한 강남의 전 여친에 관련된 웃지못할 사연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남은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서 임슬옹과 함께 특별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AOA의 지민 씨가 부르면 사람들이 많이 들을 것 같다"며 지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남은 지난 5일 KBS '해피투게더'에서 웃지못할 전 여친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강남은 "지금 소속사 사장님이 '같이 한국 가자'고 해서 한국에 가려고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당시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말도 안하고 갔다. 그런데 어떻게 알고 공항에 찾아왔더라. 나를 보자마자 부모님이 있었는데도 뺨을 때렸다. 여자친구가 울고 있으니 부모님이 커피숍에 데리고 가서 진정시키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언프리티랩스타 강남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웃프네",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역시 4차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