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강균성의 소속 그룹 '노을'의 남다른 데뷔 비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룹 노을은 '세계 최초 모바일그룹'이라는 타이틀로 2002년 화려하게 신고식을 치렀다.
또한 그들의 데뷔곡 '붙잡고도'는 감미로운 멜로디와 깊이있는 보이스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그룹 노을은 소속사의 투자대비만큼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을은 과거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노을은 데뷔만 화려했다"며 "데뷔하는데 약 100억이 들었는데 생각만큼 잘 안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들은 "데뷔 10년차임에도 5년의 공백이 있었다. 합숙도 1집 때만 했다"며 아쉬움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노을 강균성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을 강균성, 그랬구나", "노을 강균성, 괜히 씁쓸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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