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아영 SBS 스포츠 전 아나운서가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개그맨 장동민에게 호감을 표시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신아영은 지난해 12월 17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에서 장동민에 대한 호감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장동민은 오현민과 함께 '십이장기' 게임을 펼쳐, 바둑 3단인 오현민을 누르고 승리를 차지했다.
이에 신아영은 "장동민이 자기가 불리하다는 걸 알고 계속해서 뭔가를 한다는 게 정말 멋있는 것 같다"라며 장동민에 대한 호감을 표시했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1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유명 김치찌개 집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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