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임태경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백혈병 투병 사실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임태경은 과거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학창 시절 갑자기 몸이 아프기 시작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전까지 운동도 좋아하고 잔병치레도 없었는데 병이 나서 갑자기 누워있게 됐다"라고 덧붙였고, 이에 MC 김한석이 무슨 병을 앓았는지 묻자 임태경은 "백혈병을 앓았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임태경은 "13살 누워있을 당시에는 악성 빈혈로 알고 있었다"라며 "부모님이 병을 숨기셨고 28살이 되어서 백혈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라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