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을 강균성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과거 치과의사 김영삼이 강균성에 대해 폭로한 것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12월 16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서는 김영삼이 출연해 강균성에 대해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김영삼은 "원래 강균성은 내 환자였다"라며 "강균성이 유명하지 않았을 때 강균성은 내 환자였다. 하지만 뜨고 나서 오지 않는다"라고 폭로해 강균성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강균성은 거침없는 19금 발언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패러디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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