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종방연, 과거 지창욱 "내 매력은 평범함" 망언
스크롤 이동 상태바
'힐러' 종방연, 과거 지창욱 "내 매력은 평범함" 망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힐러' 종방연 지창욱 망언 재조명

▲ '힐러' 종방연 지창욱 망언 (사진: 지창욱 SNS) ⓒ뉴스타운

드라마 '힐러' 종방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배우 지창욱의 망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KBS2 드라마 '힐러'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지창욱은 "나는 거울도 잘 안 보고 현장에서 모니터도 잘 안 한다. 다른 스태프를 믿고 가는 편이다"라며 "사실 다른 배우들이 워낙 잘생겨서 내 매력은 평범함이라고 생각한다. 평범하게 살려고 노력도 하는 편이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곧 지창욱은 "유지태 선배처럼 키도 더 컸으면 하고 얼굴도 더 작았으면 한다"며 "요즘은 모델 출신 배우들도 많아 비율도 더 좋았으면 좋겠다. 부럽다"고 말했다.

한편 11월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힐러'의 종방연이 열렸다.

'힐러' 종방연 지창욱 망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러' 종방연 지창욱 망언, 망언 맞네", "'힐러' 종방연 지창욱 망언, 평범함이라니", "'힐러' 종방연 지창욱 망언, 내가 생각하는 평범함의 기준과 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