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보건소는 설 연휴기간 (2. 18. ~ 2. 22.)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과 함께 당직의료기관 183개소와 휴일 지킴이 약국 72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권역응급의료센터(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1개소와 지역응급 의료기관(원주의료원, 성지병원) 2개소에서 24시간 상시 응급환자의 진료가 가능하도록 하고, 대규모 환자발생에 대비한 진료지원반 구성 등 비상진료를 가동하게 된다.
설 연휴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은 중앙응급의료센터, 원주시청, 원주시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급상황 관리센터(국번 없이 119), 보건복지콜센터(국번 없이 129)에서 안내 받을 수 있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응급의료정보제공)에서도 동일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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