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강균성, 과거 19금 발언 눈길 "음란한 기질 있어, 평생 싸워야 하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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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균성, 과거 19금 발언 눈길 "음란한 기질 있어, 평생 싸워야 하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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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균성 음란한 기질

▲ '라디오스타 강균성 음란한 기질' (사진: SBS '도전 1000곡') ⓒ뉴스타운

가수 강균성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과거 강균성의 19금 발언이 새삼 화제다.

강균성은 지난 2012년 5월 27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 출연해 "강균성은 좋은 남자는 아닐 것 같다"라는 MC 이휘재의 말에 "그렇다. 좋은 남자는 아니다"라고 솔직하게 답한 바 있다.

이어 강균성은 "나에게는 나쁜 남자 기질이 있다. 남자로서 음란한 것? 그런 기질이 있다"라고 덧붙였고, 이에 이휘재가 "너무 솔직한 것 아니냐"라고 되묻자 강균성은 "이건 평생 싸워야 하는 문제니까"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강균성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땅콩 회황으로 화제가 된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을 패러디해 화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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