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승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낸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김승수는 지난달 방송된 KBS 2TV '1대 100' 녹화에 참여했다.
당시 김승수는 자신의 이상형을 이각경 아나운서로 꼽았다.
이에 MC 조우종은 "데이트할 생각도 있느냐"고 물었고, 함께 출연한 이각경 아나운서는 "괜찮으시다면, 하고 싶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승수는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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