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현우가 '한밤'을 통해 집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아내를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현우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했다.
당시 이현우는 "총각일 때 1년에 한두 번 집에 전화를 했다. 그런데 결혼하니까 아내가 매일 전화를 걸더라"며 "심지어 부모님이 집에 안계시면 수소문을 해서 찾아내서 전화를 건다"고 말했다.
이어 "부모님께서 처음엔 '애가 좀 이상하다. 수사하는 것도 아니고'라고 하더라"며 부모님조차 당황할 정도로 전화를 자주했다고 밝혔다.
또 "미국에 계시는 시부모에게도 그런데 남편에게는 어떠냐"는 질문에는 "1분에 2번 정도"라고 답하며 "(아내의 사랑이) 점점 더 뜨거워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현우는 11일 밤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자신의 집과 아들과 장난을 치는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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